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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코스콤 VS 넥스트레이드, 시스템 차이점은?
박세현 기자
2025.02.26 08:30:22
키움·코스콤, 원장 연동형…NXT, 거래소 결정·주문 모두 SOR에서
이 기사는 2025년 2월 26일 7시 30분 유료콘텐츠사이트 딜사이트슬롯머신 무료게임 추천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넥스트레이드. / 사진=박세현 기자.

[딜사이트경제슬롯머신 무료게임 추천 박세현 기자]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NXT) 출범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복수 거래소 체제에서 증권사의 최선집행의무가 필수적인 가운데 자동주문전송시스템(SOR)을 세 군데서 내놨다. 증권사 중 최초로 SOR을 구축한 키움증권과 코스콤, NXT다. 다만 NTX는 키움증권, 코스콤과는 다른 차별책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증권사, 최선집행의무 '충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복수 거래소 체제에 대응하기 위해 증권사들은 오는 3월 4일부터 SOR을 활용하게 된다.대부분의 증권사는 넥스트레이드 또는 코스콤이 개발한 SOR을 활용하지만, 키움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SOR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자본시장법 68조에 따르면 증권사는 투자자의 주문을 최선의 거래 조건으로 집행하기 위한 최선집행기준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주문을 집행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기존 KRX 단일 시장 체제에서는 투자자의 주문이 곧 '최선'의 집행으로 간주됐지만 복수시장 체제로 전환되면서 동일 상품 간 비교 가능성이 생겼다. 증권사는 최선집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복수 시장에서 동일한 상품이 거래되는 경우 투자자의 주문을 최선의 조건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최선집행기준을 수립해야 한다.


키움증권, SOR 시스템 자체 개발


이에 키움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SOR 시스템 자체 개발에 나섰다.키움증권 관계자는 딜사이트경제슬롯머신 무료게임 추천에 "키움증권은 IT기술력을 앞세워 SOR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원장 연동형 시스템을 통해 매매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비상 상황 시 장애 대응 처리가 용이하도록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키움증권 SOR 시스템은 개인화 설정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투자전략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매매체결방식에 따른 주문 거래소 설정, 하나의 주문으로 양 거래소에 분할해서 주문이 나갈 수 있도록 선택하는 등 SOR 옵션을 구성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키움증권의 SOR 설정은 테이커(Taker) 주문과 메이커(Maker) 주문으로 나눌 수 있다. 테이커 주문은 시장가 주문처럼 이미 시장에 나와 있는 물량을 즉시 체결하는 주문이고 메이커 주문은 지정가 주문처럼 신규 물량을 조성하고 체결을 기다리는 주문을 의미한다.


키움증권의 테이커 주문(시장가 주문)은 총 금액을 우선 기준으로 어느 거래소로 주문을 낼지 판단한다. 총 금액이란 주당 가격에 수량을 곱한 값과 거래비용을 더한 금액을 말한다. 투자자는 평균체결가격이나 즉시체결수량 등을 별도로 선택할 수 있다.


메이커 주문은 호가창에 신규 물량을 대기시키고 상대 호가 주문이 들어오면 체결되는 방식이다. 별도의 사용자 선택 없이 매매체결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주문을 집행한다.


키움·코스콤, 원장 연동형…NXT, 거래소 결정·주문 모두 SOR에서

키움증권의 SOR 시스템과 달리 NXT는 원장이 아닌 SOR에서 시장으로 바로 주문이 가능한 구조다.넥스트레이드 관계자는 "키움증권과 코스콤의 SOR은 투자자 주문이 들어오면 원장 시스템에서 SOR로 보내 어느 거래소로 보낼지 결정하고 주문은 원장에서 한다"면서도 "반면 넥스트레이드 SOR은 결정과 동시에 시장에 곧바로 주문을 넣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투자자 A가 200주를 주문할 때 한국거래소와 NXT로 주문이 100주씩 나뉠 수 있다. 이때 이 주문에 대한 조절을 키움과 코스콤의 경우에는 원장이 하게 된다. 반면 NXT의 경우 SOR이 주문 관리에 대한 역할을 위임 받아 하게 된다. 100주씩 나뉜 주문이 한 거래소에서는 취소되고 다른 거래소로 주문을 보낼 때 NXT는 SOR이 직접 하게 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넥스트레이드 관계자는 "이미 들어간 주문에 대해 취소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원장으로부터 위임을 받아 주문과 집행까지 할 수 있는 SOR의 독립적 체계가 장점이 된다"고 설명했다. 해당 시스템은 현재 국내에 도입되진 않았다.

한편 한국투자·삼성·미래에셋·KB·하나·교보·현대차·유안타·SK증권 등은 넥스트레이드가 개발한 SOR을 사용한다. NH투자·신한·대신·한화투자·LS·토스증권 등은 코스콤에서 개발한 SOR을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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