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임팩트 이상현 기자] 광섬유 솔루션 제조 회사 파이버프로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를 위해 자사주 처분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상현 기자] 처분예정주식은 보통주 45만7168주로 처분예정금액은 1억4081만원이다. 처분예상기간은 2028년 10월 15일까지다.
파이버프로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이번 자사주 처분은 파이버프로의 자기주식 계좌에서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자의 증권계좌로 이체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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