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임팩트 이상현 기자] 반도체 장비 제조회사 한미반도체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상현 기자] 소각주식은 보통주 158만452주로 소각예정금액은 200억원이다. 소각시기는 2022년 11월 중이다.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이번 자사주 소각은 2022년 11월 11일에 현물로 반환받은 후 1일 이내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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