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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실적 갈아치운 네이버, 웹툰·커머스 타고 해외로 나간다
최문정 기자
2021.10.21 18:42:53
웹툰·웹소설·스노우·제페토 사각편대 구축... 글로벌 콘텐츠 도전
일본 '마이스마트스토어' 판매자 모집... Z홀딩스와 협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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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한성숙 대표. 사진. 네이버

[데일리임팩트 최문정 기자] 네이버가 콘텐츠와 스마트스토어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최문정 기자] 네이버는 21일 올해 3분기에 매출 1조7273억원, 영업이익 3498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6.9%, 19.9% 성장한 것으로, 사상 최대치이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직전분기인 2분기에 비해서도 각각 3.8%와 4.2% 늘어난 수치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서치플랫폼 8249억원 △커머스 3803억원 △핀테크 2417억원 △콘텐츠 1841억원 △클라우드 962억원이다.


이번 네이버의 ‘역대급’ 실적의 주역은 커머스·핀테크·콘텐츠·클라우드 등의 신사업이다. 3분기 네이버의 신사업부문은 총 9024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네이버의 전통적인 사업 영역인 검색(서치플랫폼)을 누르고 매출 비중 절반을 훌쩍 넘겼다.

네이버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서치플랫폼을 제외한 신사업 부문 매출이 전체의 절반을 넘어선 것은 지난 2분기에 이어 두 번째”라고 강조했다.


네이버는 신사업을 주축으로 해외 진출 시도를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한성숙 대표는 “최근 웹툰의 글로벌 IP 협업 강화, 스마트스토어 일본 진출 등 새로운 글로벌 도전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전세계를 무대로 더 큰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이버의 콘텐츠 부문은 올해 3분기 전년대비 60%에 달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북미 최대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와 카메라 어플 ‘스노우’ 등의 글로벌 사업성과가 뚜렷했다.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의 경우, 전년 대비 매출이 2배 이상 뛰어올랐다.


한 대표는 “매월 2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스노우 카메라 앱은 창작자들이 직접 이펙트 제작 툴을 통해 필터, 효과를 추가할 수 있게 했고, 사진 편집앱 에픽 출시 등 이용자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해 수익모델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2억4000만명의 누적 가입자를 보유한 제페토는 이용자 증가와 함께 브랜드와의 제휴, 라이브, 게임과 같이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돼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발표했다.


박상진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제페토 글로벌 가입자는 4000만명 규모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고, 활성사용자지수(MAU)는 60% 성장했다”며 “올해 4분기에는 모바일 라이브방송 등을 기획하고 있고, 기능성 아이템이나 정기구독상품 등 새로운 수익모델을 지속해서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웹툰과 웹소설의 IP(지식재산권)을 다양한 콘텐츠로 변주해나가겠다는 전략이다. 네이버는 3분기 DC코믹스·마블코믹스 등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북미 웹툰의 월간 이용자 수는 역대 최대치인 1400만명을 돌파했다.


왓패드 웹툰 스튜디오 CI. 이미지. 슬롯머신 무료게임 환수율
왓패드 웹툰 스튜디오 CI. 이미지.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5월 출범한 ‘왓패드 웹툰스튜디오’를 통해 웹툰과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상 콘텐츠 프로젝트 약 100여개를 진행 중이다. 또한 영상콘텐츠뿐만 아니라 음악이나 게임 등으로 IP를 확장할 수 있도록 제페토와의 협업도 예고했다.


네이버는 소상공인들과 상생 생태계를 갖춘 스마트스토어를 해외로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는 이날 일본에 ‘마이스마트스토어’를 베타오픈하고, 판매자 모집에 나섰다.


한 대표는 “마이스마트스토어는 일본에서 9월부터 판매자 모집을 시작했고, 20일부터 베타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며 “라인 메신저와의 연계를 시작으로 향후 본격적인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네이버 커머스가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첫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 대표는 “일본 상거래 시장이 한국 대비 3배 이상 커 성장의 잠재력은 아주 크다”며 “마이스마트스토어는 네이버가 분석 데이터 제공에 집중해 원스톱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고, 일본에서도 상생하는 이커머스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네이버는 마이스마트스토어를 계기로 Z홀딩스와의 협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Z홀딩스는 네이버와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지분 절반씩을 투자해 설립한 합작법인 A홀딩스의 자회사로, 일본 라인과 야후재팬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네이버의 Z홀딩스 지분율은 32.5%이며, 네이버 창업주인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와 미야우치 켄 소프트뱅크 최고경영자(CEO)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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