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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다른 행보 걷는 동생
신현수 기자
2025.04.03 16:30:24
⑥지분 증여…김승연 회장, 장남 김동관 회장 우선 VS 김호연 빙그레 회장, 균등 배분
이 기사는 2025년 4월 3일 15시 4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클래식 슬롯머신 무료게임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좌), 김호연 빙그레 회장(우). / 사진=각사 제공.

[딜사이트경제클래식 슬롯머신 무료게임 신현수 기자] 한화그룹과 빙그레 모두 오너 3세에게 경영권 승계 작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김승연 회장과 김호연 회장이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승연 회장은 본인이 그랬듯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회장에게 가장 많은 지분을 증여한 반면, 김호연 회장은 과거 빙그레만 떼어 나왔던 설움 때문인지 세 자녀에게 제때 지분은 물론 토지까지 균등하게 나눠준 까닭이다.


김승연 회장은 최근 본인 보유 한화 지분 가운데 11.32%를 세 아들에게 증여했다. 구체적으로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에게 4.86%를 증여했고,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에게는 각각 3.23%씩 나눠줬다. 이를 놓고 재계 일각에선 김 회장이 과거한국화약그룹(현 한화그룹)을 급작스레 맡게 됐을 당시 세운 장자승계 원칙을 적용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실제김승연 회장은 1981년 부친인 故김종희 창업주의 갑작스런 별세로 29살에 한국화약그룹(현 한화그룹)을 맡게 됐다. 당시 동생이었던 김호연 회장은 군복무 중이었는데, 부친이 별도의 유언을 남기지 않은 탓에 경영권 승계에서 배제됐다. 더불어 1989년 한양유통(현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던 김호연 회장을 김승연 회장이 경영능력 부족을 이유로 강제 해임했다.


이후 1992년, 김호연 회장이한양유통을 비롯해 빙그레와 경인에너지 등의 계열사를 넘기기로 김승연 회장이 약속했으나 지켜지지 않았다며 상속재산권반환청구소송을 제기했다. 3년 6개월 간 31차례에 걸쳐 진행된 해당 재판으로 김호연 회장은 빙그레만 되찾는 절반의 성공만 거뒀다. 더불어 깊은 앙금 탓에 김호연 회장은 1997년 빙그레를 한화그룹에서 계열분리 시킨 것은 물론, 지금까지 김승연 회장과의 만남을 갖지 않고 있다.

이 때문인지 김호연 회장은 김승연 회장과 달리 세 자녀에게 본인 소유 토지는 물론, 회사 지분까지 균등하게 분배했다. 빙그레 제품의 물류대행 등의 업무를 맡고 있는 제때만 해도 장남 김동환 사장에게 33.34%를 증여했고, 차남 김동만 씨와 장녀 김정화 씨에게는 각각 33.33%씩 분배했다. 더불어2003년 이태원동 소재 토지 654㎡(197.83평)를 자녀들에게 3분의 1씩 증여했다.


재계 한 관계자는 "김승연 회장과 김호연 회장은 입장이 다를 수밖에 없다"며"김승연 회장의 경우 어린 나이부터 한화그룹을 이끌며 지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데다,앞서 ▲장남(김동관 부회장) 방산·에너지▲차남(김동원 사장) 금융 ▲삼남(김동선 부사장) 유통·서비스 사업을 나눠주기로 결정했기에 지분 증여에도 차등을 뒀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호연 회장은 과거 재산 분쟁을 겪었다 보니 혹시 모를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균등하게 나눠준 것 아니겠냐"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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