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임팩트 최진호 기자] 위메이드가 위믹스 코인에 대한 재구매 및 소각 절차를 진행한다.
[딜사이트경제슬롯머신 게임하기 최진호 기자] 9일 위메이드는 출판플랫폼 미디움을 통해 가상자산 위믹스 1000만달러(한화 약 130억원) 규모에 대해 바이백(재구매)과 소각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위믹스 발행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주주 보호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위믹스와 위믹스 클래식을 재구매하고 난 후 소각한다. 기간은 오늘부터 내년 3월 8일까지다. 시간 분할 균등 주문 방식을 통해 진행된다.
재구매 예산은 재단 투자 유치를 비롯 자산 처분, 계열사 대출 등을 통해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재구매 완료 후 위믹스를 데드월렛에 전송하는 방식으로 전량 소각하고 해당 결과를 공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행 페이즈 01 가스비 전액 소각 △위믹스3.0 메가 에코시스템 모든 플랫폼 수익과 위믹스 재단의 모든 투자 수익 25%를 분기별 소각 △위믹스 외 자산 역시 위믹스 매입 소각 △분기별 컴플라이언스 보고서 공시 후 진행 및 결과 공지 등을 예고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잠시 멈춰있는 위믹스의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기 위해 더 빨리 뛰도록 하겠다"라며 "커뮤니티와 투자자들의 믿음과 지지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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