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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SKY 출신 CEO 3년째 30%대 밑돌아…재계 ‘탈(脫)학벌’ 가속화
박민석 기자
2021.11.17 11:04:53
1000대 기업 SKY 출신 CEO비율 2019년부터 30%대 밑돌아..'능력중심 CEO확대'
서울대 출신 CEO 여전히 많지만 지속적인 감소세 ...CEO 대학 전공 1위 경영학
SKY(서울대·연세대·고려대)출신 슬롯 슬롯시티 비율 연도별 현황.자료 유니코써치
SKY(서울대·연세대·고려대)출신 CEO 비율 연도별 현황. 자료 유니코써치

[데일리임팩트 박민석 기자] 국내 최고경영자(CEO)들의 탈학벌 바람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스카이(SKY·서울대·연세대·고려대)를 졸업한 경영자들은 28.4%로 3년 연속 30%대를 밑돌았다. 특히 SKY출신 경영자 가운데, 서울대 출신 CEO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박민석 기자]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대표 김혜양)가 17일 공개한 ‘2021년 국내 1000대 기업 CEO 출신대 및 전공 현황 분석’ 자료에 따르면, 1000대 기업 최고경영자 1439명 가운데 SKY 출신은 이 가운데 409명으로 전체의 28.4%이었다.


조사 대상 1000대 기업은 상장사 매출액 기준이며, 최고경영자는 반기보고서 기준 대표이사 직위를 유지하고 있는 등기임원(사내이사)이다.


스카이 출신 최고경영자 비율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지난 2008년(45.6%)이후 2013년(39.5%)에는 최초로 30%대로 진입했고, 2019년(29.4%)에는 20%대로 줄었는데 현재 이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

유니코써치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과거에는 재계에서 인맥이나 학벌중심 경영이 주로 이루어졌지만, 현재는 이 같은 행위가 법에 위촉되는 등 기업에 리스크가 되면서 '벌(閥)'이 사라지고 있는 추세"라며, "점점 더 CEO의 능력이 이들을 뽑고, 평가하는데 중요요인으로 적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출신 대학별로는 여전히 서울대 출신이 가장 많았지만,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서울대 출신 CEO는 203명(14.1%)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가 110명(7.6%), 연세대 96명(6.7%)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고려대와 연세대를 나온 최고경영자를 합친 숫자가 서울대 출신 최고경영자보다 많았다. 실제 서울대 출신 CEO 비중은 지난 2019년 15.2%에서 2020년에는 14.9%로 떨어졌다. 올해는 14.1%로 작년 대비 0.8%포인트 더 감소했다.


올해 조사된 200명이 넘는 서울대 출신 경영자 중에서는 1964년생(22명)이 가장 많았다. 대표적으로 삼성물산 한승환 사장(정치학), KT 구현모 사장(산업공학), CJ ENM 강호성 대표이사(법학), 한진 류경표 대표이사(경영학), 롯데정밀화학 정경문 대표이사(화학), NH투자증권 정영채 대표이사(경제학), 하림 박길연 대표이사(축산학) 등이다.


고려대 출신은 1963년생이 11명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한국금융지주 김남구 회장을 비롯해 SK하이닉스 박정호 부회장, 아시아나항공 정성권 대표이사, 삼성화재 최영무 사장(생명공학), CJ씨푸드 이인덕 대표이사(축산학), 유진증권 유창수 부회장(사회학) 등도 올해 59세이면서 고려대를 나온 최고경영자 그룹에 속했다.


연세대는 1964년생 CEO가 10명으로 연령대 중에 가장 많았다. 이들 중 삼성생명 전영묵 사장과 대우건설 정항기 대표이사는 같은 대학 경영학과를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매일유업 김선희 대표이사(불어불문학), 진에어 최정호 대표이사(응용통계학), LX인터내셔널 윤춘성 대표이사(지질학) 등도 1964년생이면서 연세대를 졸업했다.


올해 파악된 1000대기업 CEO 연령대는 1960~1963년 사이 태어난 1960년대 초반생이 24.5%로 가장 많았다. 이어 1957~1959년 사이에 출생한 50년대 후반 비율이 16.3%로 나타났다. 1964~1966년에 태어난 60년대 중반층은 13.3% 수준을 보였다. 이와 달리 1967년~1969년생은 8.8%, 1970~1973년생은 7.9% 비중을 보였다.


이외 1980년 이후 태어나 대표이사 타이틀을 갖고 있는 MZ세대 CEO는 29명으로 2% 수준으로 집계됐다. 조사 대상 1000대기업 중 최연소 대표이사는 올 반기보고서 기준 경농 이용진 대표이사, 금호에이치티 김두인 대표이사, 신영와코루 이성원 사장, 자화전자 김찬용 사장이 모두 1985년생으로 가장 젊은 것으로 조사됐다.


CEO 최다배출 ‘서울대 경영학과' , 이공계 CEO 46.5%로 여전히 인기


SKY출신 CEO비중이 줄어드는 추세지만, 올해도 여전히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CEO들이 가장 많았다.


조사 대상자 중 학부 전공까지 파악 가능한 CEO(919명 대상) 중 경영학도 출신은 22.3%로 가장 많았다.


2021년 1000대기업 슬롯 슬롯시티학부 전공별 인원비율 자료. 유니코써치
2021년 1000대기업 CEO학부 전공별 인원비율 자료. 유니코써치

특히 경영학도 중에서는 SKY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온 CEO는 모두 98명(6.8%)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이 3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 경영학과, 연세대 경영학과는 각각 31명으로 나타났다.


이공계(전자·화학·기계공학 등)출신 CEO는 작년에 비해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실제로 지난 2019년 51.6%로 증가 추세를 보여오다가, 작년(46.4%)과 올해(46.5%)로 50% 미만으로 떨어졌다. 이공계 출신 대표 CEO들은 삼성전자 김기남 부회장(서울대 전자공학), 농심 신동원 회장(고려대 화학공학), 현대모비스 조성환 사장(서울대 기계공학과)등으로 나타났다.


김혜양 유니코써치 대표는 “과거에는 인재를 평가할 수 있는 자료가 많지 않다 보니 출신 학교와 같은 스펙 등을 중요한 기준으로 여겼지만, 최근에는 CEO들이 무엇을 얼마나 잘 할 수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분위기가 강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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