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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현금창출력 개선, 올해도 가능할까
이태웅 기자
2025.03.19 12:10:16
①미래비전서 중장기 경영 목표 힌트…EBITDA 목표치 상향 관측
이 기사는 2025년 3월 19일 11시 0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슬롯머신 무료게임 제작사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딜사이트경제슬롯머신 무료게임 제작사 이태웅 기자] LG전자의 현금창출력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실질적 현금창출 역량을 가늠할 수 있는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이 최근 3년 연속 개선되며 어느덧 7조원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증권업계에선 '2030 미래비전' 전략으로 제시한 구독, 냉난방공조(HVAC), 스마트팩토리 등 신사업에 힘입어 올해 EBITDA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구체적인 내부 목표치를 공개할 수는 없지만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질적 성장을 이어나겠다는 것이 회사 측의 방침이다.


LG전자는 2022년부터 역대 최대 EBITDA를 경신하고 있다. 최근 5년(2020~2024년)만 놓고 보면 EBITDA는 ▲2020년 6조5480억원 ▲2021년 6조8969억원 ▲2022년 6조5361억원 ▲2023년 6조7674억원 ▲2024년 6조9535억원 등이다.2022년 가전제품 등 내구재 수요가 감소하면서 규모가 크게 줄었지만 이후 프리미엄 가전 및 구독 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업계에서는 LG전자가 올해 역시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분석 리포트를 낸 증권사 17곳이 제시한 컨센서스는 7조320억원이다. 현대차증권은 올해 8조570억원의 EBITDA를 기록, 전년 대비 14.6% 현금창출력을 확대할 것으로 분석, 가장 높은 수치를 제시했다.

시황을 낙관할 수 없는 가전사업 업황에도 장밋빛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가전 시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더딘 가운데 트럼프 미국 행정부 출범에 따른 불확실성까지 겹쳐진 상황이다.


김창태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도 최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세계 경제는 기존 지정학 불안요인에 더해 미국 등 주요국의 보호무역 기조 심화, 인플레이션 지속 우려에 따른 금리 인하 지연 등 불확실성이 상존할 것으로 전망한다" 며 "수요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경쟁 심화와 물가 인상에 따른 원가·비용 증가도 상당한 부담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비우호적인 업황에도 현금창출력의 안정적 성장이 점치는 배경으로는 LG전자가 제시한 중장기 경영전략 '2030 미래비전'과 무관치 않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2030 미래비전은 오는 2030년까지 기존 가전 사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게 골자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연평균 매출 성장률 7%, 영업이익률 7%, 기업가치 배수(EV/EBITDA) 7배를 실현하고 연매출 10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재무 목표도 제시했다. LG전자가 지난해 6.6%의 매출 성장률과 3.9%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부에서도 신사업의 성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의미다.


실제 미래비전 전략 중 하나인 가전 구독 사업의 경우 성장세가 가파르다. 2021년까지만 하더라도 LG전자의 가전렌탈사업 매출(운용리스 수익)은 6155억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듬해인 렌탈 사업과 케어 서비스를 융합한 구독 사업으로 개편한 이후 관련 매출액은 2022년 7340억원, 2023년 1조1341억원으로 급증했다. 지난해 가전 구독 사업 매출은 1조8000억원 수준으로 전해지는데 이를 기반으로 계상한 연평균 성장률은 43.0%에 육박한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구독 사업은 최근 글로벌 확장 전략에 맞춰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있긴 하지만 신규 사업을 중심으로 이익 지표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LG전자 관계자는 "스마트팩토리, 공조, 플랫폼, 구독 등 신규 사업을 가속화하며 글로벌리하게 확장하고 있다"며 "개별 사업과 세부적인 경영 목표에 대해 인베스트 포럼 등을 통해 시장과 소통하며 연간 단위로 업데이트된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전체를 아우르는 경영 목표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앞서 공개했던 전략에 따라 (신사업 부문에) 사업 역량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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