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사절단 이끄는 최태원, 한미 경제 협력 논의

[딜사이트경제카지노 슬롯머신 무료게임 이호정, 최지웅, 이태웅, 최민지 기자] 대미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있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2기 출범 후 처음으로 워싱턴을 방문해 행정부·의회 관계자들을 두루 접촉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9∼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재계 인사들로 이뤄진 경제사절단이 '대미 통상 민간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제사절단에는 대미 주요 수출 품목인 자동차와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철강, 조선, 에너지, 플랫폼 등 한미 경제협력의 핵심 산업 대표들이 대거 참여했다.
◆삼성, 유럽영상의학회 'ECR 2025' 전시 참가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이하 삼성)이 이달 26일부터 3월 2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2025년 유럽영상의학회 연례회의(ECR)에 참가한다. ECR은 유럽 최대 규모 의료기기 학회 및 전시회로, 올해는 영상의학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고민을 담아낸 '영상의학 세상'을 주제로 진행된다. 삼성은 올해 행사에 작년보다 10% 이상 커진 단독부스로 참가해 분과별 특화 진단의학 시스템과 함께, 친환경적 실천에 대한 삼성의 기술 기반 노력과 성과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무디스, LG전자 신용등급 전망 4년 만에 상향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가 지난 19일 LG전자 신용등급 및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은 현재 회사 사업구조와 재무상황 등을 고려했을 때 향후 신용등급이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된다는 의미다. 현 상태를 유지한다는 의미의 '안정적' 등급 대비 긍정적 평가다. 무디스가 LG전자 신용등급 및 전망을 조정한 것은 2021년 이후 4년 만이다. 무디스는 "LG전자의 신용도는 ▲글로벌 브랜드 파워 ▲선도적 시장 지위 ▲사업 다변화 및 지역 다각화 등에 의해 뒷받침된다"고 설명했다.
◆ SK이노 E&S, 신한은행∙위즈돔과 수소 통근버스 확산 나서

SK이노베이션 E&S가 수소 통근버스 확산을 위해 신한은행, 통근버스 플랫폼 기업 위즈돔과 손잡고 전세버스 운수사업자의 수소버스 전환 금융지원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 E&S는 19일 신한은행, 위즈돔과 ‘지속가능한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사는 전세버스 사업자 대상 ▲수소버스 구매금융 지원 ▲탄소저감 컨설팅 ▲수소충전 지원 ▲연료대금 외상결제 지원 등에 협력하며 수소버스 전환 확산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 KTis, 114번호안내로 국가 건강검진 간편 예약

KTis는 114번호안내서비스를 통한 국가 건강검진 예약 대행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02-114’로 전화해 건강검진 예약을 요청하면, 전문 상담사를 통해 원하는 지역과 병원을 선택하고 희망하는 날짜에 국가 건강검진을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예약 후 검진일이 다가오면 자동으로 안내 메시지가 발송돼 예약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한다. 현재는 수도권 중심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연내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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