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건, 강아지 발씻자 '티슈형' 출시

[딜사이트경제슬롯머신 무료게임 보너스 신현수 기자] LG생활건강(이하 LG생건)이 강아지 산책 직후 발 닦이와 배변 후 엉덩이 세정, 몸통 얼룩 제거까지 순면 감촉의 원단으로 부드럽게 닦아낼 수 있도록 한 강아지 발씻자의 '티슈형' 제품을 출시했다. 올해 7월 거품처음 출시된 강아지 발씻자는 반려견 애호가들 사이 호평을 받으면서 강아지 산책 필수템으로 인기 몰이 중이다.
강아지 발씻자 '티슈형'은사람과는 다른 강아지 피부의 산성도를 고려했다. 보습 성분인 글리세린과 식물유래성분인 병풀 추출물도 첨가됐다. 향은 리모넨 성분을 완전히 배제해 무향이며 동물형 의약외품으로 신고돼 있다. LG생건 마케팅 담당은 "강아지를 키우는 고객들이 강아지 발씻자 티슈형과 함께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빙그레, 바나나맛우유50주년 기념 '브랜드북' 발간...익선동 전시회도

빙그레가국내 가공유 1등 브랜드 바나나맛우유의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북을 발간, 오는 21~28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누디트 익선'에서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 주제는 '단지, 너와 나의 이야기'다. 전시회장에는 키링 제작존과 포토존이 구비돼 있다. 바나나맛우유 50주년 역사와 브랜드북 내용도 관람 가능하다.
한편 빙그레는 20일부터 브랜드북을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빙그레는 "이번 브랜드북은 빙그레에 입사해 바나나맛우유 마케터가 된 신입사원의 시각에서 바나나맛우유의 50년 역사를 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고 설명했다.빙그레는 브랜드북판매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위스키'발베니 50년 컬렉션', 현대백화점 본점서 전시·판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발베니 50년 컬렉션(The Balvenie Fifty Collection)을 20일부터 한 달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단 한 병만 전시·판매한다. '발베니 50년 컬렉션'은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발베니 증류소의 오랜 역사와 장인 정신을 담은 희귀한 컬렉션으로,3년에 걸쳐 매년 125병씩 총 3개의 에디션이 출시되며 국내에는 매년 단 3병만이 들어온다.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공개 판매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에디션은50년간 장인들의 섬세한 관리와 전통 기술을 바탕으로 숙성돼 깊은 과일 향과 카시스, 설탕에 절인 살구 향 등 복합적인 아로마가 특징이다. 또풍부한 향신료와 부드러운 바닐라, 섬세한 생강의 풍미가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자아낸다.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현대백화점에 문의하면 된다.
◆홈플러스,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대형마트·슈퍼마켓 부문 1위

홈플러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Korean Net Promoter Score)' 평가에서 대형마트·슈퍼마켓 부문 1위 기업으로 10년 연속 선정됐다.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은 고객이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한 후 타인에게 추천하고자 하는 의향을 지수로 측정해 평가하는 제도다.올해로 18번째를 맞는 이번 조사는 서울과 수도권,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만여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4개월간 진행했다.
홈플러스는 특히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등 공격적인 리뉴얼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제고하고, 미래 세대 지원을 위한 ESG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고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K마트 대표주자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PC그룹, 말레이시아서 쉑쉑버거 2호점 오픈

SPC그룹이 말레이시아에서 햄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의'선웨이 피라미드점'을 19일 오픈했다. 이는 SPC그룹이 앞선 4월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프에 1호점 '디 익스체인지점'을 개점한 데 이은 2호점이다.선웨이 피라미드점에서는 '아보카도 버거''아보카도 치킨 버거' 등 매장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또말레이시아의 지역 특산물인 피스타치오와 패션프루트, 망고 등을 활용한 아이스 디저트 제품 '클레오파트라의 꿈' '골든 룰' 등 제품도 판매한다.
지역 기반 초콜릿 회사인 초콜릿 컨시어지(Chocolate Concierge)와 협력해 개발한 아이스 디저트 '쉑 어택'도 판매하며 쉑 어택 수익 중 5%는 현지자선단체 야야산 제네라시 제밀랑(Yayasan Generasi Gemilang)에 기부한다. SPC그룹 관계자는 "한국과 싱가포르에 이어 말레이시아에서도 쉐이크쉑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현지 시장에 안착시켜 나가고 있다"며 "글로벌 사업을 다각화하고 해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디야, 말레이시아 '엘미나' 지역1호점 오픈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이하 이디야)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대표적인 위성도시 엘미나 지역에 1호점 '말레이시아 엘미나점'을 19일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소비자를 위한 특화 메뉴도 있다. 코코넛 등 열대 과일을 활용한 메뉴는 물론 식혜, 군고구마 등 한국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음료 등이다. 베이커리 부분에서도 불닭파니니, 감자핫도그, 크룽지 등 K-특화 메뉴를 운영, 차별화된 요소로 현지 고객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이디야 관계자는 "이번 말레이시아 진출은 한국 커피 브랜드로서 쌓아온 20년의 노하우와 도전정신을 담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커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는 올해 6월 문승환 경영전략본부장의 주도하에 말레이시아 현지 파트너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며 동남아 지역으로 시장 영역을 확대했다. 이번 1호점 개점 이후 2호점과 3호점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2029년까지 말레이시아에 200개의 가맹점 개점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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