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희망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굿피플 임승택 사무국장, 노브랜드 소진성 상무, 굿피플 강대성 고문,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김영배 경동시장상인회장, 최영수 경동시장KD마켓 사장) 사진. 굿피플
[데일리임팩트 박민석 기자] 이마트 노브랜드가 저소득 이웃을 위한 추석 맞이 물품 기부에 나섰다.
[박민석 기자] 6일 서울 동대문구는 노브랜드와 굿피플, 경동시장상인회가 추석을 맞아 구청을 방문해 저소득 이웃을 위한 ‘한가위 사랑의 희망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필형 구청장과 소진성 노브랜드 운영담당, 강대성 굿피플 인터내셔널 상임이사 및 경동시장 상인연합회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 사과, 배, 김을 담은 ‘한가위 사랑의 희망상자’ 1000세트를 전달했다.
노브랜드 경동시장점은 이마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개장한 상생스토어로, 전국 16개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영업 중이다.
노브랜드는 지난 7월과 8월 삼척, 당진에 성품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인 굿피플과 함께 동대문구에 과일과 김 세트를 후원했다.
이마트 노브랜드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사랑의희망박스 기부 릴레이는 총 1억 원 규모로,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위치한 삼척과 당진에 이어 서울 취약계층에게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필형 동대문구 구청장은 “이번에 전달 받은 성품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의 풍요로운 추석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굿피플은 지난 2012년부터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담은 사랑의희망박스를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전달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21만 5000박스, 약 199억 상당의 희망박스를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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