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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 10조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이어 IMA 노린다
최태호 기자
2025.04.01 07:30:23
발행어음 한도 대비 90% 발행, 사업확장 가장 적극적
이 기사는 2025년 3월31일 6시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안전 슬롯머신 무료게임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제공=한국투자증권

[딜사이트경제안전 슬롯머신 무료게임 최태호 기자] 금융당국이 증권사의 기업금융 강화를 위해 IMA(종합투자계좌)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 증권사에 기업 자금 조달을 주문, 혁신기업 발굴에 기여하겠다는 구상이다.


증권사 중 단연 주목받는 건 한국투자증권이다. 외형요건을 이미 달성한데다가 같은 취지로 시행된 발행어음 사업을 가장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당국, 4월 초 IMA 가이드라인 발표...업계도 기대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다음 달 초 IMA 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은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초대형 IB(투자은행)로, 증권사의 기업금융 역할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지난 26일 기자간담회에서 “IMA를 허용하는 구체적 방안을 다음달 초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도 지난달 업무계획에서 IMA 제도개선을 예고했다. 마찬가지로 혁신기업에 모험자본의 효율적 공급을 목표로 제시했다. 특히 금융당국은 부동산금융에서 벗어난 기업 위주 자금조달이 이뤄질 거라는 기대도 내놨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월 사업계획 발표에서 “그간 종합금융투자회사들에 기업금융과 혁신 벤처 확장을 요구했지만 대부분 부동산 중심으로 (자금이) 가 있어 미흡한 측면이 있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IMA 허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증권업계에서도 최근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IMA 도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 바 있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지난달 신년간담회에서 “증권사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히기 위해서는 기업 활동 전반에 원스탑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IMA(종합자산관리계좌) 인가 등 과감한 규제완화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IMA는 CMA(자산관리계좌) 계좌와 유사하게 증권사가 원금을 보장하고 운용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상품이다. 지난 2016년 기업금융 활성화를 취지로 발행어음과 함께 추진됐다. 하지만 당시 금융당국이 세부 규정을 마련하지 않아 본격 도입이 미뤄졌다.


강승건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수신기반 확대에 기여할 발행어음, IMA 추가 인가가 예상돼 증권업종에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한다”고 평가했다.


한국투자증권, 국내 1호 IMA 노린다


국내 증권사 중에선 한국투자증권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IMA 인가 요건을 달성한 몇 안 되는 증권사인데다, 같은 취지로 도입된 발행어음 사업도 가장 먼저 시작했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은 IMA 인가 외형조건으로 자기자본 8조원을 제시하고 있다. IMA가 원금 보장 의무가 있는 만큼 자본 완충력이 강해야 해서다.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 기준을 충족한 증권사는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단 2곳이다. 당초 미래에셋증권이 자기자본 9조9012억원으로, 한국투자증권(9조3182억원)을 앞섰지만 이달 한국투자증권이 신종자본증권 7000억원을 발행하면서 자기자본 10조원을 달성, 증권사 자기자본 1위에 올랐다.


초대형 IB(투자은행) 발행어음 잔고 추이. / 출처=금융위원회 금융통계정보시스템

한국투자증권은 발행어음 사업도 증권사 중 가장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의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한투증권의 지난해 3분기 기준 발행어음 잔고는 16조5000억원으로 전체 증권사 중 1위다. 지난 2017년 선제적으로 사업에 진출한 덕이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의 2배까지만 설정할 수 있는데 한투증권은 이 한도도 90% 이상 채웠다. 발행어음이 기업금융에 50% 이상 투자돼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소 8조원 이상의 자금이 기업에 조달되도록 도운 셈이다.


한편 향후 IMA 인가를 받을 경우 사업 확장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기존 발행어음처럼 회사 채권의 스프레드 차이를 활용한 수익구조 방식을 취할 걸로 보인다”면서도 “구체적인 사업방식은 당국의 가이드라인이 나와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 역시 “아직까지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확정되지 않아 IMA 관련 계획을 말씀드리기는 어렵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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