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현대, 서울 모빌리티쇼서 차세대 굴착기 선봬

[딜사이트경제슬롯머신 무료 게임 이호정, 김현진, 최자연 기자] HD현대가 3일부터 열흘간 개최되는 '2025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모델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 HD현대건설기계의 40톤급 '현대(HYUNDA)' 굴착기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디벨론(DEVELON)' 24톤급 굴착기 2종으로 HD현대 건설기계 부문이 글로벌 톱-티어 브랜드들과 경쟁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다. 차세대 신모델은 전자제어유압시스템(FEH) 등의 첨단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굴착기로 ▲작업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어시스트 ▲작업장 내 안전을 확보하는 스마트 세이프티 ▲장비 가능 시간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모니터링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생산 효율성, 장비 내구성,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조영철 HD현대사이트솔루션(HD현대 건설기계 부문 중간지주사) 사장은 "차세대 신모델은 HD현대 건설기계 부문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한데 모아 완성한 주력장비이며, 차세대 신모델을 필두로 국가대표 건설기계 브랜드 'HYUNDAI'와 'DEVELON'을 글로벌 톱-메이커로도 성장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LIG넥스원, 안두릴과 미래 무기개발 협력 MOU 체결

LIG넥스원과 미국의 AI 기반 방산 테크기업 안두릴이 유도무기·유무인복합·운영시스템 등 미래전에 특화된 차세대 무기체계 및 핵심 솔루션 개발역량 고도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LIG넥스원은 2일 서울사무소에서 안두릴과 '미래전 무기체계 개발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도무기 ▲무인잠수정을 비롯한 유무인복합체계 ▲인공지능(AI) 기반 운영시스템을 중심으로 기술 협력 및 글로벌 시장 개척 등 협업 활동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안두릴의 무인체계 플랫폼에 센서를 비롯한 LIG넥스원의 임무 장비를 탑재하는 협력 방안을 검토한다. LIG넥스원의 무기체계에 안두릴의 AI 기반 운영시스템 'Lattice'를 적용하고 자율 임무 수행 역량을 대폭 강화하는 기술협력도 모색한다. LIG넥스원은 해상 무인화 플랫폼 '무인수상정(해검)' 시리즈를 비롯한 무인체계, 유도무기, 감시정찰 등의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에 안두릴의 검증된 AI 솔루션을 접목해 진화하는 전장환경에서 최적화된 미래 무기체계 연구개발(R&D)을 함께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S-OIL, 화상 환자 치료 및 자립에 1억5000원 후원

에쓰오일이 3일 서울 영등포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에서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저소득 가정의 화상 피해 환자 치료와 자립을 돕기 위한 후원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 환자 10명에게 치료비로 활용되며, 1인당 1000만원씩 총 1억원이 지급된다. 또한 화상 피해 환자의 치료를 돕는 압박옷을 제작하고 화상 안전 및 인식 개선 강의를 진행하는 등 환자의 자립 활동을 지원하는 데 5000만원을 지원한다. 에쓰오일은 화상 환자들의 어려움을 고려해 2021년부터 한림화상재단과 함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의 환자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이들이 화상 피해로부터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쓰이고 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화상 피해 가족들이 걱정 없이 치료를 받고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에쓰오일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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