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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실세] ①곽동신 부회장 중심 탄탄한 지배구조
황재희 기자
2024.10.17 12:33:47
최대주주 일가 주식 54.59%…과반 보유
곽 부회장 지분 33% 강력한 1인 지배구조
경영 승계작업 속도…두 아들 지분 4.08%
곽동신 한미온라인 슬롯머신 무료게임 대표이사 부회장. /사진= 한미온라인 슬롯머신 무료게임
곽동신 한미반도체 대표이사 부회장. /사진= 한미반도체

[딜사이트경제온라인 슬롯머신 무료게임 황재희 기자] 곽동신 한미반도체 대표이사 부회장은 창업주의 장남이다. 지난해 말 타계한 고 곽노권 회장의 뒤를 이어 한미반도체를 이끌고 있다. 반도체 장비 1세대 기업인인 곽 회장이 지난 1980년 한미반도체의 전신인 한미금형을 설립 후 회사의 양적인 성장을 일궈냈다면 2세인 곽 부회장은 이에 더해 기업가치 밸류업을 위한 질적 성장이라는 과제가 주어졌다.


강력한 1인 지배구조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공개된 한미반도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미반도체의 최대주주인 곽 부회장과 그 일가 친인척이 보유한 주식수는 5296만3454주이다. 한미반도체 전체 주식의 54.69%에 해당된다.


곽 부회장은 현재 3277만7640주로 33.79%의 지분을 가진 최대주주다. 뒤를 이어 곽 회장 장녀 혜신씨가 391만7434주로 지분율 4.04%, 차녀 명신씨는 396만770주로 4.08%, 셋째딸 영미씨는 421만3200주로 4.34%, 넷째딸 영아씨는 397만568주로 4.09%의 지분율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말 곽 회장 타계 후 그가 보유하고 있던 약 9% 지분은 네 딸들에게 전량 상속됐다. 총 904만3080주다.


상속 전, 혜신씨는 165만6664주(1.70%), 명신씨는 170만주(1.75%), 영미씨는 195만2430주(2.01%), 영아씨는 170만9798주(1.76%)로 네딸 모두 평균 1% 후반대의 지분율을 가지고 있었다. 전부 합치면 7.22%의 지분율이다. 곽 회장의 네 딸들은 상속을 통해 이를 총 16.55%까지 끌어올렸다.


네 딸 지분율은 16% 이상 늘어났지만 장남인 곽 부회장은 2배가 넘는 약 33% 의 지분율을 보유했다. 누나들이 넘볼 수 없는 강력한 1인 지배구조를 구축한 셈이다.


지배구조 세대교체


한미반도체 최대주주 일가 지분 현황을 살펴보면 곽 회장의 1남4녀에 속하지 않는 곽씨 성을 가진 세 사람이 눈에 띈다. 1954년생 곽노섭씨와 2002년생 곽호성씨, 2007년생 곽호중씨다.


곽노섭씨는 곽 회장의 남동생으로 곽 부회장에게는 숙부다. 한미반도체에서 지난 2013년까지 전무로 재직했다. 현재 곽 전 전무는16만8000주로 0.17%의 지분율을 가지고 있다. 최대주주 일가 중 가장 낮은 지분율이다.


2016년 3월까지만 해도 곽 전 전무는 690만1510주를 가지고 있어 4.97%의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었다. 당시 지분율로만 따지면 곽 부회장(27.14%)과 곽 회장(7.11%)에 이어 세번째였다. 그러던 것이 2017년 말 61만3081주로 감소해 지분율이 0.96%대까지 떨어졌다. 당시 오너 일가 중 1% 이하 지분율을 갖고 있었던 사람은 곽 부회장의 두 아들 호성(0.67%), 호중(0.42%)씨뿐이었다.


곽 전 전무가 지분율을 낮추는 사이에 곽 부회장의 두 아들의 지분율을 반대로 증가했다. 한미반도체의 세대교체를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곽호성, 곽호중씨의 한미반도체 지분율은 나란히 197만7921주로 각각 2.04%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7월 두 형제의 아버지이자 한미반도체 최대주주 곽 부회장이 자신의 주식 중 193만9874주를 떼어낸 후 똑같이 반으로 나눠 두 아들에게 각각 96만9937주를 증여하면서 지분율이 더 높아졌다.


3세 경영 밑그림은 아직


재계에서는 곽 부회장이 최근 두 아들에게 주식을 증여한 것을 두고 경영 승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보고 있다. 장남 호성씨는 만 22세, 차남 호중씨는 만 17세다. 앞서 곽 부회장도 20대 중반부터 일찍 한미반도체에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아왔던 점을 고려하면 3세 승계 작업이 임박했다고 보는 시각에 무게가 실린다.


재계 한 관계자는 "한미반도체는 지난 2005년 상장했는데 당시 두 아들이 1세, 3세였을 때 이미 지분 증여가 시작됐고 꾸준 이뤄졌다"며 "곽 부회장 본인도 아버지로부터 일찌감치 지분을 증여받아 왔던 만큼 이같은 구도를 따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곽 회장과 다르게 곽 부회장의 고민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1남4녀를 두었던 곽 회장은 장남에게 사실상 경영권을 물려줘서 승계나 경영권 분쟁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었지만 곽 부회장은 아들이 둘이라서다.


다만 장남과 차남의 나이가 5살 차이 나는데도 지분 증여를 똑같이 한 점을 고려하면 곽 부회장의 한미반도체 후계자에 대한 밑그림은 아직 미완성인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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