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임팩트 김현일 기자] 한화솔루션이 미래지향적인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딜사이트경제슬롯머신 게임 김현일 기자] 4일 한화솔루션은 1980년대생 4명을 포함, 25명을 신임 임원으로 승진시키는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승진 일자는 오는 11월 1일이다.
한화솔루션은 올해 인사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신사업 등 전략 사업의 본격적인 실행을 위한 기술 인력 중시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해외 현지 인력 발탁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특히 유럽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를 위해 큐에너지프랑스의 프란시스코 바렐라가 승진해 글로벌 임원을 담당하게 된다. 큐에너지는 한화솔루션의 유럽 에너지 사업을 총괄하는 자회사로 작년 7월 출범했다.
또 케미칼 부문 류현철 프로(41), 큐셀 부문 김지현 프로(43), 김규철 프로(43), 전략 부문 박수경 프로(43) 등 80년대생 인재 발탁을 통한 세대 교체도 추진했다.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내년 사업 계획의 원활한 수립과 차질없는 집행을 위해 신규 보직 임원 중심으로 신속하게 조직을 정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화솔루션 외에 한화에너지(3명), 한화임팩트(1명), 한화토탈에너지스(7명), 한화파워시스템(2명) 등의 한화그룹 계열사도 신규 임원 승진을 발표했다.
◇신규 임원 승진
(한화솔루션) △구자호 △김경민 △김규철 △김근호 △김기홍 △김지현 △김진명 △노승준 △류현철 △박수경 △박희라 △송광영 △신정두 △유선필 △이관석 △이광진 △이신범 △임종수 △전영식 △전효진 △정성현 △진준희 △최종형 △프란시스코 바렐라(Francisco Varela) △한용수
(한화에너지) △최영선 △신동욱 △임성빈
(한화임팩트) △방정석
(한화토탈에너지스) △김민수 △노성주 △배영규 △이진우 △전민성 △최권식 △허순규
(한화파워시스템) △도기훈 △조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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