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정식 출시

[딜사이트경제슬롯머신 무료게임 전략 이호정, 최지웅, 이태웅, 최민지 기자] 넥슨은 신작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을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20년 이상 서비스한 넥슨의 대표 IP 마비노기를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원작의 감성과 생활형 콘텐츠를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직관적인 조작과 강화된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넥슨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사전예약 보상 지급을 비롯해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 환생 테스트, 밸런스게임, 출석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리니지W, 신규 혈맹 콘텐츠 업데이트

엔씨소프트는 MMORPG ‘리니지W’가 신규 혈맹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27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혈맹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신규 PvE 콘텐츠 '결속의 황혼 산맥', '혈맹 시련의 탑'을 선보였다. 엔씨소프트는 혈맹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해 4월23일까지 2종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회사는 추후 혈맹을 중심으로 즐기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지속할 계획이다.
◆넷마블·코웨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구호성금 5억원 기부

넷마블은 계열사인 코웨이와 함께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각각 2억5000만원씩, 총 5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에 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코웨이는 지난 26일부터 산불로 인해 파손된 자사 전 제품을 대상으로 무상 교체 및 AS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넷마블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되어 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 신규 서번트 '락샤샤' 업데이트

컴투스홀딩스는 수집형 RPG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가 신규 서번트(캐릭터) '락샤샤'를 포함한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락샤샤는 수호자 세력의 탱커 클래스로 두 마리의 지옥견 '그윌기'를 소환해 함께 전투에 임하는 캐릭터다. 컴투스홀딩스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스피드 카드 게임, 영지 청소, 차원의 균열 보상 2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오위즈, 'P의 거짓 DLC' 컨셉 아트 2종 공개

네오위즈는 'P의 거짓'이 올 여름 DLC 'P의 거짓: 서곡'의 출시를 앞두고 신규 컨셉 아트 2종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컨셉 아트에서는 '크라트 동물원'을 포함한 'P의 거짓: 서곡'의 새로운 지역을 엿볼 수 있다. 한편 'P의 거짓: 서곡'은 본편의 프리퀄(시간상 앞선 이야기)로, 전작에서 펼쳐진 운명적인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 과정이 담겨있다. 그 중심에 있는 전설의 스토커 '레아'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컴위드,카티스와 차세대 보안 기술 협력 강화

한컴그룹 계열사인 한컴위드는 공간인지 보안 플랫폼 전문 기업 카티스와 양자내성암호(PQC) 및 인공지능(AI) 기반 안면인식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물리보안 시스템과 사용자 식별, 네트워크 보안 기술을 결합한 전략 사업을 공동으로 전개하며,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는"양자내성암호, 인공지능을 활용한 차세대 보안 기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한컴위드의 독보적인 기술 역량과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시장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빠르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네이버웹툰, 국내 최초 저작권 보호 전문 조직 ACE 가입

네이버웹툰은 미국영화협회 산하의 저작권 보호 전문 조직인 ACE에 국내 최초 회원사로 이름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은 회원사 가운데 유일한 웹툰·웹소설 플랫폼이다. 김준구 웹툰 엔터테인먼트 및 네이버웹툰 대표는 "ACE 회원 중 유일한 웹툰·웹소설 플랫폼으로서 웹툰 및 웹소설 불법 유통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글로벌 인식을 제고 시키고, ACE 및 다양한 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불법 사이트에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경상·울산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10억 원 기부

네이버는 경상도 및 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10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구호 성금은 해피빈을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으며,이는 산불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는 온라인 기부 플랫폼‘해피빈’에서 전국재해구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한적십자사 등과 함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7일 오전8시 기준,해피빈을 통한 기부 건수는 약21만건이며,총50억원의 성금이 후원되었다.
◆카카오, 산불피해 복구 지원 모금액 50억원 조성

카카오는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가 경남과 경북, 울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긴급 모금 캠페인에 120만명이 넘는 이용자가 동참하고 현재까지 50억원 이상의 기부금이 모였고 27일 밝혔다. 이용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모인 모금액은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한 생수, 먹거리 등의 식료품과 담요 등의 생필품, 구호 키트 지원에 쓰일 예정이며,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의 주거 및 생계 지원금으로도 사용된다.카카오도 이용자 응원 댓글 1건당 1000원을 기부하는 등 총 10억원을 기부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케이라이드, 해외 12개국 서비스 확대

카카오모빌리티는 외국인 전용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케이라이드' 서비스 국가를 국내에서 해외 12개국으로 확대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국내에서만 제공되던 서비스를 미국, 캐나다, 일본,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사우디아라비아 등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는 포부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케이라이드는 언어, 계정, 결제의 제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서, 지난해 출시 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높은 호응을 받아왔다"며 "이번 해외 서비스 개시를 계기로 전 세계 어디에서든 누구나 케이라이드를 통해 편리하게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을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SOOP '같이보기', 최근 3개월간 누적 시청자 1000만명 기록

SOOP은 '같이보기' 콘텐츠가 최근 3개월간 누적 시청자 1000만명을 기록하며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같이보기는 단순한 영상 감상을 넘어 스트리머와 실시간으로 반응을 주고받고, 유저들과 감상 포인트를 공유하며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SOOP은 유저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콘텐츠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유준석 SOOP 스포츠사업실장은 "앞으로도 스트리머와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청 환경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판권 확보, 커뮤니티 기능 강화, 새로운 포맷 도입 등을 통해 같이보기의 재미와 몰입감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코인원, 'AI 그리드' 출시 기념 이벤트

코인원은 스마트 트레이딩 서비스 'AI 그리드' 출시를 기념해 USDT 지급 이벤트와 거래 수수료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코인원은 먼저 오는 4월8일까지 참여 고객에게 총 1만 USDT를 균등 분할 지급하는 'AI 그리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4월8일 오후 3시까지 스마트 트레이딩 거래에 대한 수수료 무료 혜택도 제공한다. 이성현 코인원 공동대표는 "신규 서비스인 스마트 트레이딩 이용을 활성화하고, 코인원 고객에 보다 다양한 방식의 투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와 수수료 혜택을 마련했다"며 "이번 계기를 활용해 투자 수익과 혜택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포블, 엄격한 프로젝트 단속으로 '투명 거래소' 정체성 강화

포블게이트(이하 포블)는 이용자 보호와 시장 생태계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부실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유의종목으로 지정하고 거래 지원 종료를 단행하는 등 강도 높은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포블은 올해 들어 이미 네 차례의 유의종목 정기 검토를 통해 총 12개 프로젝트에 대해 거래지원을 종료했다. 이는 지난 2월 발표한 '거래지원 프로젝트 검토 강화' 방침의 일환으로 가상자산 시장 내 불량·부실 프로젝트를 솎아내고 책임 있는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포블 관계자는 "사업의 불투명성, 유통량 불일치, 프로젝트 관리 주체의 소극적인 대응, 지속적인 관리 부족 등의 문제가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 적극적인 거래 중지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건전한 시장 형성과 이용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관리영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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