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BTS 진과 '진짜 Love' 영상 공개

[딜사이트경제슬롯머신 무료게임 와일드 심볼 이호정, 현정인, 신현수, 김수연 기자] 오뚜기가 방탄소년단(BTS) 진과 함께 한 '진짜 Love' 컨셉의 신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자사 대표라면 '진라면'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글로벌 캠페인을 본격 론칭한 것이다. 신규 캠페인 영상에는 BTS 진이 출연해 진라면을 향한 사랑을 드러낸다. 캠페인 영상은 오뚜기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영상과 함께 이달부터 전세계 소비자는 BTS 진의 초상이 담긴 진라면을 만나볼 수 있다. 초상이 삽입된 패키지는 용기와 컵 제품이다. 해당 제품에는 총 12종의 씰스티커도 들어가 있다. BTS 진의 자필 손글씨, 진이 직접 개발한 캐릭터 '우떠' 등이 포함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캠페인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K-대표라면 진라면의 글로벌 캠페인을 본격 런칭했다"며 "21세기 팝 아이콘인 BTS 진과 함께 진라면의 매력을 한층 강화해 국내외 소비자에게 적극 다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상, '청정원 제주계란' 출시

대상이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상생브랜드 제품으로 '청정원 제주계란' 2종을 출시했다다. 청정원 제주계란은 '청정제주 동물복지유정란' '1등급 제주계란 무항생제 대란'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무항생제 인증과 제주 우수제품 품질인증(JQ)을 획득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지난해 7월 대상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동반성장위원회가 체결한 '제주 지역 상생브랜드 상품 출시' 업무협약(MOU)의 일환이다. 대상은 마케팅, 디자인, 유통 등을 담당하고 상품 판매수익의 일부를 도농교류 촉진 등을 위해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방침이다.
◆오아시스마켓, 대전으로 새벽배송 확대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마켓이 충청권 새벽배송 권역을 대전으로까지 확대한다. 기존 수도권을 비롯해 아산, 천안, 청주, 세종에서 운영되던 새벽배송 서비스 범위가 더욱 넓어진 셈이다. 오아시스마켓은 오는 17일 배송 건부터 대전 지역 새벽배송을 시작한다. 대전 지역 고객들도 밤 11시까지 주문을 완료하면 다음날 새벽 7시 전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오아시스마켓 관계자는 "천안, 아산, 세종 지역의 새벽배송 주문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을 보며 서비스 확장을 검토했다"며 "충청권 주요 도시인 대전 역시 친환경 장보기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판단해 새벽배송을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새벽배송 비즈니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올해부터 새벽배송 지역 확대를 본격화할 예정이며, 물류센터 추가 확보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롯데웰푸드, '인절미 팥빙수맛 빼빼로' 국내외 론칭

롯데웰푸드가 새로운 맛의 빼빼로를 국내외에 동시 론칭한다. 1983년 빼빼로 브랜드 출시 이래 최초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 '인절미 팥빙수맛 빼빼로'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브라질, 싱가포르 등 해외 9개국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게 된다. 한식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빼빼로에 'K-디저트'의 맛을 담아 세계화에 앞장서겠다는 전략이다. 인절미 팥빙수맛 빼빼로는 팥빙수와 인절미의 맛을 초콜릿과 쿠키로 재해석한 이색 제품이다. 스틱 과자에 인절미맛 초콜릿을 입히고 그 위에 팥맛 쿠키 분태를 더한 형태다. 달콤한 초콜릿에 고소한 콩고물의 풍미가 어우러져 국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웰푸드는 인절미 팥빙수맛 빼빼로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현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내 소비자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을 대상으로 한 SNS 이벤트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롯데온, 패션·뷰티 소상공인 지원

롯데쇼핑의 이커머스플랫폼 롯데온이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손잡고 패션·뷰티 소상공인 300개사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성장을 돕는 '2025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브랜드 성장을 돕기 위해 총 3단계로 구성돼 있다. 기초 컨설팅, 판매 촉진, 판로 확산 등이다. 롯데온에 따르면 1단계(3~6월)에서는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기초 컨설팅과 기획전 입점을 지원한다. 2단계(7~10월)에서는 온라인 기획전과 프로모션 진행, 판촉비 지원을 통해 판매 촉진을 돕는다. 마지막 3단계(11~12월)에서는 판로 확산을 위한 팝업스토어 운영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에 의거한 소상공인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20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판판대로 플랫폼에서 기업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CJ올리브영, 차병원과 '여성건강 증진' MOU

CJ올리브영이 차병원을 운영하는 의료법인 성광의료재단과 경기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여성건강 증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올리브영과 차병원은 여성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하게 된다. 올리브영은 자사 온라인몰과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차병원의 의료·건강 정보 등 전문성 있는 콘텐츠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MOU는 여성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다. 최근 올리브영이 15~49세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0% 이상이 인터넷을 통해 월경 관련 정보를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올리브영은 자체 모바일 앱을 통해 월경주기 관리 서비스인 'W케어(W CARE)'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양유업 '불가리스', 국내 드링킹 발효유 시장 1위

남양유업의 대표 발효유 브랜드 '불가리스'가 지난해 국내 오프라인 드링킹 발효유 시장에서 브랜드 판매액 1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시장 선두를 지켰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식품 소매점 기준 드링킹 발효유 시장 규모는 3790억원으로 전년 대비 3.4 줄었다. 이러한 시장 축소에도 불가리스는 점유율을 17.6%까지 끌어올리며 전년보다 0.2%p 성장, 동종업계 주요 브랜드보다 약 7%p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김태권 남양유업 불가리스 브랜드매니저는 "국내 유제품 소비 트렌드 변화로 오프라인 발효유 시장이 위축되는 상황이지만, 불가리스는 연구개발(R&D)과 원료 품질 개선, 소비자 접점 확대 전략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S25, 구글과 기프트카드 마케팅 강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구글플레이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POSA(Point Of Sales Activation) 기프트카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13일 서울 강남구 GS리테일 본사에서 열린 파트너십 행사에는 오진석 GS리테일 BU장, 허치홍 본부장, 이기철 부문장 등이 참석했으며 구글플레이에서는 코이 아시아 총괄 부사장, 타카 동아시아 총괄 대표, 안나 아시아 총괄대표, 아이린 동아시아 운영 대표 등이 자리했다. 양사는 이번 행사에서 ▲데이터 기반 공동 마케팅 강화 ▲POSA 기프트카드 매출 활성화 ▲양사 온∙오프라인 채널 유기적 활용 등을 논의했다. GS25가 판매하는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는 연간 매출이 약 900억원에 이를 정도로 핵심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청소년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점 등이 이번 파트너십 체결의 주요 배경이 됐다. 앞으로 GS25는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 판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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