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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삼성생명·화재 자회사편입 실질 지배구조 영향無"
이진실 기자
2025.02.27 15:37:03
삼성생명 자회사 승인..."밸류업 노력으로 봐야"
27일 이복현 금감원장이 기자들과 만나 브리핑을 하고 있다 / 사진=이진실 기자

[딜사이트경제슬롯머신 무료게임 순위 이진실 기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삼성생명 자회사 편입 신청에 대해 "실질적 의미의 지배구조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27일 광화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보험회사 CEO들과 간담회를 진행한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삼성생명이 삼성화재를 자회사로 편입하려는 이유는 밸류업 관점에서 자사주를 소각하는 과정에서 15% 이상으로 늘어난 지분율을 현재 법령 하에서 합리적으로 모순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며 "당국이 심사하는 것도 지급여력(K-ICS)비율이나 유동성 비율, 자산운용 비율 등과 관련된 법령상의 재무 요건들을 보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금감원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원장은 "내용을 보면 실질적 의미의 지배구조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고, 지분율이 20%에 미치지 않는 이상 지분법 적용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라며 "실질적 지배력 차이나 회계적으로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삼성생명은 지난 13일 삼성화재를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에 승인을 신청했다. 삼성화재가 지난 1월 31일 발표한 밸류업 계획에 따르면 2028년까지 자사주 비중을 5%미만으로 축소할 방침이다.


삼성화재의 자사주 비중이 5%까지 낮아지면 삼성화재의 최대주주인 삼섬생명의 지분율은 16.93%까지 높아진다. 삼성생명은 현재 삼성화재 지분을 14.98% 보유하고 있다. 현행 보험업법은 보험사가 자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 지분을 15% 초과해 보유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 원장은 "밸류업 과정에서 규제 위반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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