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임팩트 권해솜 기자] DL건설이 도시정비사업에서 시공권 확보 기준 6월 말 현재 신규 누적 수주액 5823억원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딜사이트경제슬롯머신 게임하기 권해솜 기자] DL건설은 올해 서울시 모아타운 사업지와 전국 주요 핵심지를 대상으로 8건의 도시정비사업을 확보했다. 서울 중랑구 일대 △면목역 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면목역 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 면목역 모아타운 일대 ‘e편한세상’ 브랜드 타운화를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 모아타운 사업 대상 지역 혹은 추진 지역 중에서 △성북 석관동(석관 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마포 망원동(망원동 454-3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관악 신림동(신림동 655-78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의 시공권을 수주했다. 지난 3월 말에는 부천 원종동 151-2번지와 199-2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을 각각 수주해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동시 시공권을 획득했다.
DL건설은 올 연말까지 약 1조 6101억 원 수준의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DL건설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도시정비사업을 필두로 올 하반기 누적 수주 3조 원 실적 달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e편한세상 브랜드에 주택 노하우를 더해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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