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한미 에너지 협력 모델 'SMR-300' 1호기 짓는다

[딜사이트경제슬롯머신 무료 이호정, 김현진 기자] 현대건설은 25일(현지시간) 홀텍과 미국 팰리세이즈 원자력발전단지 내 SMR 부지에서 'Mission 2030'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연말 착공을 앞둔 '팰리세이즈 SMR-300 FOAK 프로젝트'의 순항을 알리는 동시에 2030년 상업운전 목표 달성을 위한 토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팰리세이즈 SMR-300 FOAK 프로젝트는 미국 시카고에서 북동쪽으로 약 120km 떨어진 미시간주 코버트에 위치한 팰리세이즈 원자력발전단지에 300MW급 SMR 2기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2월 건설 부지에 최종 선정한 이후 지반 및 지질조사, 환경영향평가를 비롯한 현장 맞춤 설계를 수행하고 있다. 올해 2분기 내 설계를 완료하고 연말에 착공에 돌입할 예정이다.
◆HDC현산, 한강 지천 지킴이 봉사활동 진행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서초구 자원봉사센터, 서초구에 거주하는 주민들과 함께 서울시 서초구 반포천 일대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도시정비부문 강남사업소 직원들과 지역주민 20여명은 전날 서울시 서초구 반포천 일대에서 EM흙공(유용한 미생물)을 직접 만들어 반포천 주변에 던지고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M흙공은 효모와 유산균, 누룩균 등 각종 유용한 미생물을 황토와 섞어 만든 것으로 하천 토양 내 오염 퇴적물을 분해해 생태환경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BS한양, '묘도 에코에너지 허브' 조성 가속화

BS한양이 수소 '묘도(猫島) 에코에너지 허브' 조성에 속도를 높이며 LNG 터미널에 이어 청정에너지 사업(수소·CCUS 등) 밸류체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BS한양은 지난해 6월 전라남도 기회발전특구 사업으로 지정된 여수 '모도 에코 에너지 허브'에서 LNG 터미널을 기반으로 한 청정수소 생산 및 공급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LNG 터미널은 연간 300만톤의 LNG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청정수소 생산의 원료 공급기지 역할을 하며 BS한양은 여기에 더해 수소의 생산과 유통, 소비, CCUS 등으로 이어지는 '수소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 완판

대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동 일원에 들어서는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가 100% 계약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수도권 부동산이 관망세 분위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단지 완판에 성공해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 분양 예정인 후속 단지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3단지'도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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